/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이 '키움 투자콘서트'를 오는 30일 키움증권 본사 2층 교육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키움 투자콘서트에서는 최고의 애널리스트, 투자 고수들을 초청해 주식시장 트렌드와 전망을 다룬다. 미니강의와 대담 형태로 진행된다.


5회째를 맞는 키움 투자콘서트는 금융가의 개인투자가로 잘 알려져 있는 남석관 베스트이컴 대표가 '2018 주식시장 대전망'을 주제로 강연한다. 남 대표는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다수 수상하는 등 다양한 실전 경험과 지식을 쌓은 최고의 전업 투자자로 활동 중이다.

강연 1부에서 '코스피 3000 시대의 투자 전략, 시장을 이기는 투자 전략과 주식투자로 자산 10배 늘리기'라는 주제로 남 대표의 미니강의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남 대표와의 대화시간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김순영 키움증권 채널K 앵커가 진행한다. 이 시간에는 남 대표가 전업투자자의 전설로 불릴 수 있었던 스토리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또한 남 대표의 실 계좌를 공개할 예정이라 관심이 높다. 자산을 늘리는 노하우를 직접 들어보고 그의 투자 종목을 통한 투자철학과 투자기준을 엿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키움 투자콘서트는 키움증권 채널K를 통해 생중계 할 예정으로 전국에서 시청 가능하다. 신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 영웅문S를 통해 오는 30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