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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가상화폐 중 시세가 가장높은 비트코인은 올해 들어 1년 동안 가격이 1000% 이상 폭등, 튤립 버블 이후 첫 대버블이라는 평가와 함께 지난 6일 1만2000달러 선을 넘어 8일 오전 현재 2000만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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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