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카드

하나카드는 스키장 리프트·장비렌털 요금을 최대 6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주요 6개 스키장(비발디파크·엘리시안강촌·웰리힐리파크·오크밸리·지산리조트·휘닉스평창)에서 내년 폐장일까지 리프트·장비렌털·스키강습·눈썰매·수영장·사우나·퍼블릭골프 등의 이용권을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동반 3인까지 최대 60%를 할인해준다.


특히 엘리시안강촌에서는 내년 2월 말까지 ‘만원의 써프라이즈’를 진행한다. 리프트 주간권을 본인에 한해 1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동반 3인까지 최대 50%를 할인해준다. 또 오크밸리에서는 이달 동안 리프트 오전권을 본인에 한해 1만원에 제공한다. 웰리힐리파크에서는 내년 1월 말까지 ‘눈썰매 1+1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