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타워 라운지엘에 전시된 만도풋루스. /사진=만도
전기자전거 만도풋루스가 롯데렌탈 플랫품 '묘미'(MYOMEE)에 입점했다.

㈜만도(대표이사 정몽원)는 지난 1일 묘미를 통해 최소 2일부터 연간 단위까지 만도풋루스 대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품목 렌탈 서비스를 지향하는 묘미는 렌탈 서비스는 기본에 기간 만료 후 해당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신개념 플랫폼이다.

만도풋루스의 묘미 입점은 제품 구입 전 체험 기회를 늘려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만도풋루스는 묘미 론칭과 더불어 롯데월드타워 롯데렌탈 라이프스타일 체험공간인 '라운지엘'(Lounge.L)에도 선보인다.

만도풋루스 관계자는 "구입에 앞서 제품을 체험해 비교분석하는 소비자가 증가했다"면서 "앞으로도 이런 트렌드를 반영한 유통 전략으로 전기자전거 시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