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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고흥군은 전남도 주관 2017년 음식문화개선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상사업비 1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에 대한 예산확보·홍보·교육 ▲ 위생용품 보급 ▲위생업소 시설개선사업 추진 분야 등 음식문화개선 전반을 살폈다.
군은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홍보물·위생용품 13종과 덜어먹기 용품 5종을 제작, 800여 업소에 보급하고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 의식개혁 교육을 실시해 다시 찾고 싶은 업소 만들기에 주력했다.
위생업소 시설개선사업으로는 외국인 관광객과 노약자, 장애인들의 편익을 위한 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를 유도하고 음식점 출입구 손 씻는 시설 설치 지원으로 외식환경 개선과 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을 도모했다.
임산부·다자녀 가족 할인음식점 운영과 제10회 고흥우주항공 축제기간 중 지역 할인업소 운영 등을 통해 나눔과 참여의 음식문화조성에도 앞장 섰다.
군 관계자는 "고흥관광 2000만시대 조기 실현을 위해 음식점 영업주와 종사자 대상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보다 위생적이고 편안한 외식환경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는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에 대한 예산확보·홍보·교육 ▲ 위생용품 보급 ▲위생업소 시설개선사업 추진 분야 등 음식문화개선 전반을 살폈다.
군은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홍보물·위생용품 13종과 덜어먹기 용품 5종을 제작, 800여 업소에 보급하고 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 의식개혁 교육을 실시해 다시 찾고 싶은 업소 만들기에 주력했다.
위생업소 시설개선사업으로는 외국인 관광객과 노약자, 장애인들의 편익을 위한 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를 유도하고 음식점 출입구 손 씻는 시설 설치 지원으로 외식환경 개선과 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을 도모했다.
임산부·다자녀 가족 할인음식점 운영과 제10회 고흥우주항공 축제기간 중 지역 할인업소 운영 등을 통해 나눔과 참여의 음식문화조성에도 앞장 섰다.
군 관계자는 "고흥관광 2000만시대 조기 실현을 위해 음식점 영업주와 종사자 대상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보다 위생적이고 편안한 외식환경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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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