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서울정부청사에서 발표한 임대주택 등록 활성화 방안을 통해 오는 2020년부터 다주택자 임대업등록을 의무화하고 전월세상한제와 계약갱신청구권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