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오대일 기자
코스닥이 하루 만에 다시 상승했다.

13일 코스닥은 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1.82포인트(1.55%) 상승한 772.22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주체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933억원, 889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740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0.55%)를 제외하고는 모두 상승했다. 특히 유통(4.18%)과 오락·문화(2.35%)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모두 상승 마감했다. 대장주 셀트리온이 2.14% 올랐으며 셀트리온헬스케어가는 7.01% 급등했다.

신라젠은 르네상스인터내셔널지수 편입 소식으로 1.25% 올랐고 티슈진(Reg.S)은 무릎 골관절염 치료제인 인보사의 미국 허가 가능성에 8.63% 급등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1개 종목이 상한가, 733개 종목이 상승, 100개 종목이 보합, 408개 종목이 하락했다. 하한가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