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진행된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조원준 JT친애저축은행 정보전략본부 전무(오른쪽)가 이남식 한국소비자포럼 자문위원장으로부터 저축은행 부문 대상 상장을 수여받고 있다. /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18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3년 연속 저축은행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매년 소비자 투표를 통해 국내 각 산업군별 소비자 만족도 1위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조사에서 저축은행 부문은 총 7개사가 후보에 올랐고 JT친애저축은행은 소비자 평가 최고점을 기록하며 내년 저축은행업계를 이끌어갈 기업으로 선정됐다. JT친애저축은행을 선택한 소비자는 주요 경제활동인구인 20~40대가 85.7%로 가장 많았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내년 각종 규제 강화가 예상되는 만큼 올해보다 더 험난한 경영 환경에 처하게 되겠지만 3년째 신뢰를 보내준 고객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욱 성장하는 금융사가 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