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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코스닥은 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 종가보다 4.32포인트(0.56%) 내린 766.18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은 장 초반 상승반전하며 77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개인의 매도세 강화에 760대로 내려앉았다.
개인이 1971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390억원, 671억원을 순매수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하락세를 나타냈다. 시총 1위 셀트리온(-1.82%)을 비롯해 파라다이스(-3.06%), 포스코켐텍(-2.62%), 티슈진(-1.18%), 로엔(-1.09%), 셀트리온제약(-0.33%) 등이 하락 마감했다.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3.15%), 휴젤(2.84%), 코미팜(2.55%), 신라젠(2.30%), CF E&M(1.60%) 등은 소폭 상승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는 2개 종목이 상한가, 261개 종목이 상승, 52개 종목이 보합, 929종목이 하락했다. 하한가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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