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가 20일 제19회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사진 왼쪽은 김영호 신한카드 부사장).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제19회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에서 대통령상(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은 브랜드 관련으로는 국내 유일의 정부 포상제도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산업정책연구원이 선정한다. 금융회사가 대한민국브랜드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건 2006년 삼성화재 이후 두번째다.


신한카드는 ▲새 브랜드 슬로건(Lead by) 선포를 통한 브랜드 경영 의지 표명 ▲고객 맞춤형 상품 체계 ‘딥(Deep)’ 론칭 ▲트렌드를 선도하는 문화플랫폼 ‘신한카드 판스퀘어’와 ‘소향시어터 신한카드홀’ 운영 등 브랜드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대통령상 수상을 통해 대한민국 유수의 회사들과 브랜드 가치 측면에서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경영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도와 신한카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