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내일(22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무지개 회원들의 5부작 '네버 엔딩 송년의 밤' 중에서 제1회 송년의 밤을 공개한다.
신년운세 결과부터 애장품 추첨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돼 시청자들에게 많은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송년의 밤의 첫 포문을 연 사람은 헨리로, 그는 '헨리반점'을 오픈하며 탕수육을 만들었고 이를 맛본 전현무는 "호텔 탕수육보다 맛있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또 헨리는 고춧가루를 뿌리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등 요리를 하면서 많은 웃음을 선보인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2013년 3월22일부터 방영됐으며 혼자 사는 스타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