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독자제공)

21일 오후 발생한 충북 제천시 하소동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부상자 수가 2명 더 늘었다.

제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오전 이모씨(71) 등 2명이 현장 관계자에게 자신의 부상을 알린 뒤 제천 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29명이 목숨을 잃은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현장감식이 22일 오전 9시30분부터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