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형펀드에서 나흘 만에 자금이 빠져 나갔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239억원이 줄었다. 개인 비중이 높은 공모펀드에선 131억원 순유출됐고 사모펀드에선 108억원이 감소했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302억원이 늘어 5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보였다.

채권형펀드에는 818억원의 자금이 줄어 5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나타냈다. 국내 채권형펀드에선 777억원, 해외 채권형펀드에선 41억원이 감소했다. 


단기금융상품인 MMF(머니마켓펀드)에선 2조2077억원 줄어 나흘 연속 순유출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