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의 2017년 마지막 거래일인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2017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이 열리고 있다. 
 

올해 마지막 코스피는 직전 거래일 대비 30.82(1.26%)포인트 오른 2,467.49로, 코스닥은 6.47포인트(0.82%) 오른 798.42로 마감했다.

 

한편 2018년 첫 거래일은 새해 1월 2일이다. 이날 평소보다 1시간 늦은 오전 10시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시장을 개장하고 장 마감시간은 기존과 같은 오후 3시 3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