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비카드는 장기 미사용 충전선수금 이자를 활용, 경기버스운송종사자 자녀에게 장학금 618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비카드는 지난 28일 경기도의회에서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 및 경기도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소속 버스운수종사자 자녀 중 모범학생 60명을 선발해 장학금 100만원씩 전달하고 3만원이 충전된 교통시계를 부상으로 지급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장기미사용 충전선수금 이자로 마련됐다.
이근재 이비카드 대표이사는 “앞으로 버스운수종사자 자녀뿐 아니라 저소득층 교통비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