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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는 내년 1월1일 이후 게시되는 입주자 모집공고분부터 중도금대출의 보증비율을 현행 90%에서 80%로 축소한다고 29일 밝혔다.
주택금융공사 관계자는 "정부의 가계부채 종합대책에 따른 후속조치로 중도금대출 리스크를 관리하고 금융기관의 여신심사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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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