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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는 지난 2003년 국내 첫 진출 이후 14년간 꾸준한 성장과 수익을 이어온 대표적인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특히, 지난 3월 한국소비자원의 ‘시장점유율 상위 5개 피자전문점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종합만족도에서 가장 높게 평가받아 피자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파파존스는 경기불황에 따른 소자본 창업 희망자를 고려해 1층 10~12평(33~40㎡) 규모에 1억 원의 투자비로 개점이 가능한 소규모 배달 전문 매장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 파파존스 부스 (사진=강동완기자)
파파존스는 경기불황에 따른 소자본 창업 희망자를 고려해 1층 10~12평(33~40㎡) 규모에 1억 원의 투자비로 개점이 가능한 소규모 배달 전문 매장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한편, '제46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COEX'를 주관하고 있는 월드전람은 오는 3월22일부터 서울 학여울역 인근에 위치한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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