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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프랜차이즈 'CEO갑질, 구매갑질, 오너리스크, 가격인상, 차액가맹금'등 여러종류의 이슈들이 있어 프랜차이즈 창업을 거려하는 형태가 높아지지만, 어제 4일부터 시작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의 열기는 남달랐다.
실제 박람회에 참가한 한 업계 관계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속에서도 창업자들이 많이 방문하는거 같다"라며 "실제 가시권에서 가맹점 개설을 문의하는 분들이 많았고, 예비창업자들도 새로운 브랜드를 인지하는 좋은 자리인것 같다"고 말했다.
박람회에서는 130여개 브랜드를 한번에 만나볼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에 참가업체 리스트 파악도 가능하다.
이번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는 6일(토)까지 진행된다.
한편, '제46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COEX'를 운영하고 있는 월드전람은 오는 3월22일부터 서울무역전시장(학여울역 인근)에서 '제47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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