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마켓 전문셀러, 온라인 유통판매 전문가 양성에 앞장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워진 자영업자에게 단비 같은 해결책 될 것
온라인 B2B 도매꾹이 온라인 유통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도매꾹 평생교육원'을 설립했다.
돈버는쇼핑 도매꾹은 지난 12월 20일, 서울시 교육청의 정식 인가를 받고, 오픈마켓 전문셀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생교육원 설립은, 그동안 온라인 유통판매 분야의 성장세에 비해 턱없이 부족했던 '오픈마켓 전문 B2B 판매 전문 지식'을 배양하고, 유통분야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으로, 다양한 예비창업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시장 흐름부터 현장실습까지 다양한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 도매꾹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도매꾹은 이 가운데 특히, 무자본 무재고로 상품 이미지만을 가져다가 온라인에서 재판매할 수 있는 '오픈마켓 전문셀러'를 전문적으로 양성하여 제조업자의 상품 판로 확대와 유통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전문셀러는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경기 침체 등으로 줄줄이 폐업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에게 단비 같은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무실 임대비, 가게 월세비, 재고비에 따른 창고 운영비 없이 혼자서 컴퓨터 한 대로 상품 이미지만을 가져다가 자유롭게 대량 판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도매꾹은 전문셀러 전용 'B2B 배송대행 도매매 사이트'를 만들어, 1개 단위에도 도매가격으로 상품을 판매하고, 교정된 상품 이미지를 제공하여 전문셀러들이 쉽게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교육 과정에는 '상품 사입없이 오픈마켓 전문셀러 되기 입문 특강', '오픈마켓 전문셀러 스터디그룹' 심화 특강, '도매꾹 광고 활용방법과 위탁판매', '이베이/아마존 해외 판매 성공전략', '타오바오/알리바바 직구 완전정복 세미나' 등이 있으며, 수료 시에는 수료증이 별도 발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