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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보도에 따르면, 화천군은 얼음구멍 수를 지난해보다 5000개 많은 2만여 개를 마련했고, 화천군은 얼음낚시터의 얼음두께가 30cm 이상 돼 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판단 오픈일정을 정했다고 밝혔다.
축제장 산천어는 약 76만 마리(약180톤)로 관광객 누구나 짜릿한 손맛을 맛볼 수 있다. 잡은 산천어는 축제장 3곳에 마련된 구이터와 회센터에서 마리당 2000원을 주고 요리해 먹을 수 있다.
화천군은 주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체류형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야간 프로그램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화천군은 주간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체류형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 야간 프로그램도 강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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