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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내정자는 감사원 재직 시 기획관리실 기획담당관 부감사관, 심의실 조정2담당관, 특별조사국 수석감사관을 역임했다.
광주시는 "감사를 위한 감사보다는 감사를 통한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고질적 취약분야의 주기적 점검으로 비리요인을 제거하는 등 선제적 감사행정을 구현 하는데 적격자"라고 밝혔다.
한편 감사위원장은 광주시 감사위원회 수장으로서 감사위원회 업무를 총괄적으로 수행한다. 임기는 2년이고 총 5년 이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광주시는 감사원과 임용절차 협의과정을 거쳐 오는 15일 윤 내정자를 감사위원장으로 임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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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