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제철 맞은 겨울 대표 보양식 굴을 ‘오이스터 세트’로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이마트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마트는 제철 맞은 겨울 대표 보양식 굴을 ‘오이스터 세트’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전국 이마트 점포에서 7800원에 판매하는 ‘오이스터 세트(반각굴 10입/팩)’가 주인공. 서양에서 굴을 즐기는 방식을 국내에 선보이기 위해 껍질이 포함된 반각굴과 칠리소스를 함께 포장한 ‘오이스터 세트’를 기획했다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익히지 않은 생굴이나 삶아서 초장에 찍어먹는 국내와 달리 미국이나 유럽 등지에서는 주로 칠리소스나 레몬즙과 함께 곁들인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번 오이스터 세트는 굴이 껍질에 붙은 상태인 반각굴로 구성됐다”며 “생으로 먹을 수도 있고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해서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