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 ‘직구’ 열풍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해 해외주식 직구 매수 규모는 120억8000만달러(약 12조9196억원)로 2016년 63억7400만달러(약 6조8170억원) 대비 두배가량 증가세를 보였다. 증시전문가들이 글로벌경기 확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점치는 상황이라 해외주식 투자에 관심이 뜨겁다.

해외주식 전문가 이항영 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는 “해외 중에서도 가장 기술 지향적인 경제를 갖고 있는 미국이 특히 이상적인 투자처”라며 “주식투자는 어느 나라 경제가 가장 강한지에 대한 베팅”이라고 귀띔했다.

이 교수는 재테크경제 전문주간지 <머니S>가 주최하는 ‘제7회 머니톡콘서트’에서 ‘2018년 해외주식투자에 당장 나서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강연한다. 그의 강연은 평소 미국주식 투자에 관심은 있지만 선뜻 투자에 나서지 못한 투자자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제7회 머니톡콘서트는 오는 23일(화) 오후 2시30분에 서울 종로구 종로1(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이번 머니톡콘서트는 ▲이항영 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의 ‘글로벌증시 상승기 해외 투자전략’ ▲김규정 NH투자증권 WM리서치부 부동산 연구위원의 ‘꽉 막힌 부동산시장 뚫는 투자전략’ 등이 진행된다.
◆행사: 제7회 머니톡콘서트
◆일시: 2018년 1월23일(화) 오후 2시30분
◆장소: 서울 종로구 종로1(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
◆대상: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비: 무료
◆신청: 네이버 예약 페이지 (http://booking.naver.com/booking/5/bizes/139051)
◆참가신청 및 문의: 머니톡콘서트 사무국 (전화 | 02-724-0959, 이메일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