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사진 인화기업 찍스가 디자인 인화상품 '꾸밈사진'을 출시하고 고객 체험을 위해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찍스 찍스가 새롭게 선보인 꾸밈사진은 인화사진에 포토북처럼 다양한 꾸밈기능을 적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폴라로이드, 네컷사진 등 템플릿을 적용하거나 주문자 기호에 맞게 스티커, 문구 등을 삽입할 수 있다.
꾸밈사진은 형태에 따라 지갑용(8.3X5.2cm), 폴라로이드(8.9X10.2cm), 스퀘어(10.2X10.2cm/ 12.7X12.7cm/15.1X15.1cm), 데일리픽(8.9X12.7cm/10.2X13.5cm), 포포카드(10.2X17.7cm/12.7X17.7cm)로 구분되며 사이즈는 총 9개다. 각 사이즈와 어울리는 템플릿을 총 99가지 지원하며, 가로와 세로 방향도 설정할 수 있어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
또, 찍스가 제공하는 편집기를 활용하면 레이아웃 변경부터 스티커 및 문구 삽입까지 손쉽게 가능하다.
현창호 찍스 기획팀 부장은 "회원들이 사진을 다양하고 즐거운 방식으로 인화해 볼 수 있도록 꾸밈사진을 출시하게 됐다"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네컷사진을 직접 제작해 보거나 추억이 담긴 사진에 텍스트를 곁들여 세상에 하나 뿐인 카드를 만들어보는 등 꾸밈사진을 활용해 사진이 더욱 특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찍스는 2월 28일 오전 10시까지, 찍스 홈페이지 내 꾸밈사진 카테고리에서 주문하는 전 상품에 50% 할인을 자동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