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김영록 장관은 청와대 홍장표 경제수석, 주현 중소기업비서관 등과 함께 최저임금 인상 및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홍보를 위해 서울 신당동 일대 외식업소를 방문했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소를 직접 방문하여 최저임금 인상의 취지와 효과를 설명하고, 임금인상에 따른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일자리 안정자금의 신청방법과 세제혜택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과 홍장표 청와대 경제수석이 19일 오전 외식업 현장점검을 위해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식당을 방문해 주인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18.1.19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psy5179@@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번 방문을 통해 외식분야 자영업자들의 일자리 안정자금 신청을 독려하고, 업체 관계자의 생생한 현장의견을 직접 수렴하는 등 현장중심의 정책소통을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다.
한편, 김영록 장관 등은 현장방문 이후 인근에 위치한 한국외식업중앙회를 방문하여 제갈창균 회장 및 임원진들과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업계의 현안 등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