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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가오나시로 분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송지효 가오나시.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지난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유재석표 연령고지 영상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연령고지 연출권’을 놓고 벌이는 멤버들의 마지막 ‘R딱지전쟁 레이스’가 펼쳐졌다. 치열한 대결 끝에 유재석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유재석의 콘티 ‘유재석과 동물들’로 ‘연령고지 영상’ 촬영이 진행됐다.
'유재석과 동물들'은 제목에서 느껴지듯 유재석에게만 유리한 콘티였다. 주인공 겸 감독으로 나선 유재석은 나홀로 말끔한 검은색 슈트를 입고 촬영 현장에 나타났다. 이후 차례로 도착한 멤버들에게 각양각색 특수 의상과 분장을 지시했다.
송지효 가오나시.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연출자인 유재석만 슈트를 입었고, 나머지 멤버들은 ‘역대급 굴욕 분장’을 당해야 했다. 유재석은 고심 끝에 이광수에게는 별명 기린에 걸맞은 기린 패션과 분장을, 전소민에게는 앵그리 앵무새 패션과 분장을 지시했다. 호랑이를 연상케 하는 김종국은 근육 충만 고양이로 변신했고, 양세찬은 메기 여인으로 변신했다. 최우수상 영예를 안았던 지석진은 유재석 때문에 졸지에 거지 분장을 하게 됐다. 송지효와 하하는 각각 가오나시, 토시오 분장을 실감나게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은 ‘연령고지 연출권’을 놓고 벌이는 멤버들의 마지막 ‘R딱지전쟁 레이스’가 펼쳐졌다. 치열한 대결 끝에 유재석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고, 유재석의 콘티 ‘유재석과 동물들’로 ‘연령고지 영상’ 촬영이 진행됐다.
'유재석과 동물들'은 제목에서 느껴지듯 유재석에게만 유리한 콘티였다. 주인공 겸 감독으로 나선 유재석은 나홀로 말끔한 검은색 슈트를 입고 촬영 현장에 나타났다. 이후 차례로 도착한 멤버들에게 각양각색 특수 의상과 분장을 지시했다.
연출자인 유재석만 슈트를 입었고, 나머지 멤버들은 ‘역대급 굴욕 분장’을 당해야 했다. 유재석은 고심 끝에 이광수에게는 별명 기린에 걸맞은 기린 패션과 분장을, 전소민에게는 앵그리 앵무새 패션과 분장을 지시했다. 호랑이를 연상케 하는 김종국은 근육 충만 고양이로 변신했고, 양세찬은 메기 여인으로 변신했다. 최우수상 영예를 안았던 지석진은 유재석 때문에 졸지에 거지 분장을 하게 됐다. 송지효와 하하는 각각 가오나시, 토시오 분장을 실감나게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송지효는 가오나시로 분장해 ‘런닝맨’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웃으며 “마음에 들지 지효야. 작품하는데 도움이 될거야”라고 말했고 송지효 또한 자신의 분장에 만족한듯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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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