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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가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벤츠코리아 창립 15주년을 맞아 지난해 경영성과를 돌아보고 고객 중심 철학과 미래 모빌리티 혁신에 대한 중장기 전략에 따른 2018년 계획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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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