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M KOREA가 더 리츠칼튼 발리(The Ritz-Calrton Bali)와 새롭게 독점판매 계약(GSA)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HNM KOREA
더 리츠칼튼 발리는 하이엔드(High-end) 리조트로 전 객실이 스위트 및 풀 빌라로 구성되어 있다.

리조트가 위치한 누사두아는 발리 내에서도 에메랄드 빛의 맑고 투명한 해변으로 유명하다. 총 313개의 객실은 스위트와 빌라로 나뉘는데 스위트 동은 279 객실, Villa 동은 34 채이다.


또한 더 리츠칼튼 발리는 총 6개의 레스토랑 및 라운지를 보유 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의 전통 음식부터 일식, 보편적인 양식 이외에도 스페인 음식까지 맛 볼 수 있다.

HNM KOREA의 현우진 대표는 이번 계약을 통해 “어떤 유형의 여행상품에도 부합되는 만큼 모든 투숙객들에게 ‘일생에 한번뿐인 순간(Once-In-a-Lifetime moment)’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