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18년형 에어로·제트 18단 에어컨’은 캐리어에어컨의 독자적인 기술과 AI,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해 개발한 자체 AI 플랫폼 ‘AI 마스터’를 탑재했다.
신제품은 빅데이터 기반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AI 에어케어(PMV)’ 기능을 적용, 인간과 실내환경을 통계 분석해 최적의 환경을 구현한다. 모든 기능을 리모콘 없이 SK텔레콤의 음성인식 AI 서비스 ‘누구’(NUGU)와 스마트폰을 통해 누구나 쉽게 원격제어할 수 있다. 이 기능은 프리미엄 제품에는 기본적용 됐고 고급형과 일반형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AI 마스터 에어로·제트 18단 에어컨’은 집안의 공기 상태를 전체적으로 스스로 파악해 공기 오염도에 따라 청정능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AI 스마트 공기청정’ 기능을 탑재, 365일 최적의 공기 상태를 제공한다.
실내의 공기 오염도를 측정해 상단의 디스플레이 색상 변화로 공기 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도 적용돼 실내 공기상태를 1단계부터 4단계까지 표시, 공기청정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ifD필터를 국내 최초 채택해 PM2.5를 99.9% 제거한다.
‘4단계 캐리어 에어클리닝 시스템’은 ▲일반 먼지제거 ▲초미세먼지 ▲각종 냄새와 악취, 유해가스까지 제거할 수 있어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부여하는 CAC 인증을 받았다. 신제품은 또한 실온, 습도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원터치 제습’도 가능하다. 특히 절전제습 운전 시 냉방운전 대비 83% 소비전력을 절감해 준다.
‘휴먼케어 바람’은 빅데이터 기반으로 18단계 바람 외에 사용자의 패턴에 맞게 진화했다. 3개의 팬과 2개의 바람구로 자연 그대로를 담은 이상적인 바람을 구현한다.
‘솔솔바람’은 담양 죽림의 자연 그대로의 바람을 재현해 집안에서도 자연의 시원함과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다. ‘수면풍’은 더운 여름철 밤새 에어컨을 껐다 켰다 할 필요 없이 사용자의 수면 패턴에 맞춘 온도와 기류 제어를 통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캐리어에어컨은 ‘2018년 대한민국 에어컨은 더 진화한 AI 마스터 캐리어 AI 18단 에어컨으로’ 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고 2018년 한해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3월31일까지 ‘AI 마스터 18단 프리미엄 이벤트’도 진행한다.
2018년형 ‘AI Master 에어로/제트 18단 에어컨’ 은 전국 양판점 및 캐리어에어컨 전문점, 온라인 공식 직영 캐리어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200~400만원대.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앞으로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존 산업간 융복합 기술과 AI을 접목한 스마트 컨트롤 기술을 통해 관련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