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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정용화가 대학원 특혜 입학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출연 프로그램 '토크몬'에서도 통편집된다.
정용화 토크몬. /사진=FNC 엔터테인먼트
케이블채널 올리브 토크쇼 ‘토크몬’ 관계자는 오늘(22일) 오전 “금일 방송부터 정용화 등장 분량을 최대한 편집했다. 풀샷에만 등장할 것”이라며 “후임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금일 방송을 제외하고 향후 남아 있는 2주 분의 방송 분량 역시 최대한 편집할 계획이다. 앞서 정용화는 전날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도 통편집됐다.
정용화는 대학원 박사과정 면접 시험장에 2차례 모두 출석하지 않았음에도 최종 합격했다. 이에 특혜 입학 논란이 불거졌으며 이에 정용화는 "이유가 무엇이든, 진실이 무엇이든, 모든 게 제 잘못"이라며 공식 사과했고 '토크몬'에서 자진 하차했다.
하지만 정용화는 논란이 불거지기 전인 지난 15일 이미 촬영을 마쳐 3주 방송분이 남아있었다. 이에 '토크몬' 측은 남은 방송분을 최대한 편집해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또한 경희대 측에서도 특혜 입학 논란이 확인될 경우 정용화의 입학 취소를 고려 중이며 관련 교수에 대한 징계를 예정하고 있다.
케이블채널 올리브 토크쇼 ‘토크몬’ 관계자는 오늘(22일) 오전 “금일 방송부터 정용화 등장 분량을 최대한 편집했다. 풀샷에만 등장할 것”이라며 “후임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금일 방송을 제외하고 향후 남아 있는 2주 분의 방송 분량 역시 최대한 편집할 계획이다. 앞서 정용화는 전날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도 통편집됐다.
정용화는 대학원 박사과정 면접 시험장에 2차례 모두 출석하지 않았음에도 최종 합격했다. 이에 특혜 입학 논란이 불거졌으며 이에 정용화는 "이유가 무엇이든, 진실이 무엇이든, 모든 게 제 잘못"이라며 공식 사과했고 '토크몬'에서 자진 하차했다.
하지만 정용화는 논란이 불거지기 전인 지난 15일 이미 촬영을 마쳐 3주 방송분이 남아있었다. 이에 '토크몬' 측은 남은 방송분을 최대한 편집해 내보내기로 결정했다.
또한 경희대 측에서도 특혜 입학 논란이 확인될 경우 정용화의 입학 취소를 고려 중이며 관련 교수에 대한 징계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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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