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대표 프레시버거 브랜드 모스버거(대표 고재홍)가 2018년 새해를 맞아 패티 30% 사이즈업 리뉴얼 기념으로 아이올리 치즈버거세트를 오는 26일까지 30% 할인된 가격(3,900원)으로 판매한다.
아이올리 치즈버거는 기본 재료에 충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버거로 마늘과 올리브유를 주재료로 만든 지중해식 크림소스에 순쇠고기 패티, 여기에 아메리칸 치즈의 고소함과 패티의 육즙, 아삭하게 씹히는 적양파와 양상추 등의 채소가 어우러져 보다 신선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다.
▲ 모스버거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올해 1월 2일부터 모스버거 전 메뉴에 새롭게 리뉴얼하여 더욱 촉촉하면서 푹신해진 번과 30% 더 커진 패티를 사용하여 모든 버거의 맛과 향미를 더했다.
모스버거 마케팅 담당자는 "2018년 황금 개띠 해를 맞아 고객들에게 더욱 품질 좋고 맛있는 버거를 제공하고자 ‘번과 패티’를 새롭게 리뉴얼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제품력으로 고객의 만족도 높인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 중심적인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1972년 도쿄에서 시작한 모스버거는 주문과 동시에 조리하는 ‘애프터 오더(After order)’ 방식을 토대로 수제의 맛과 진심이 담긴 서비스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로써 아시아지역에 1,70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