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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과 예빈이 테니스 선수 정현의 8강 경기를 응원했다. 정현은 오는 24일 샌드그렌과 8강 대결을 펼친다.
지난 22일 정채원과 예빈은 인스타그램에 “우리나라 테니스 선수가 8강에 진출했다고 합니당, #정현선수 #8강진출 # 응원합니다!”, “정현 선수님의 8강 진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좋은 결과 있도록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테니스 #정현선수 #화이팅 #다치지마세요”란 글과 함께 자신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정채연과 예빈은 ‘우승 기원! 정현 선수의 8강 진출을 축하드립니다’란 문구가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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