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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브랜드 파시(fascy)는 지난 12월 19일 용산 위치한 범국민 코리안 서포터즈 본부에서 겨울철 봉사하는 서포터즈들을 위해 수분폭탄 핸드크림 30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범국민 코리안 서포터즈들은 올해 세계 모든 나라의 관심을 받게 될 대한민국을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친철하게 안내해줄 역할을 맡았다.
파시에 따르면, 모두 하나가 되는 열정으로 동계 스포츠에 대한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한국에 여러 외국인들 사이에서 공감을 연결시키는 중요한 책임을 가진 서포터즈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고 싶어 이번 후원을 지원하게 됐다.
파시관계자는 “지속적인 기부 및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따뜻해지도록 노력하겠다. 올해 2월 전 세계적인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길 기원한다”며, “조만간 판매 누적 1000만개 돌파기념으로 여러 대학교 학생들에게도 핸드크림 제품을 후원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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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