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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타이어세일즈코리아가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 'K1 스피드'에 브리지스톤 상설 홍보관을 개관했다고 24일 밝혔다.
비발디파크 K1 스피드는 뉴욕,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하와이, 멕시코 시티 등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건립된 K1 실내 카트 레이싱 전문 센터다.
브리지스톤은 대명리조트와 협력해 비발디파크 지하 단지 내 K1 스피드에 홍보존을 개관하고, 브리지스톤 브랜드와 브리지스톤의 타이어 제품들을 홍보한다.
브리지스톤 홍보존은 내년 1월말까지 약 1년간 운영될 계획이다. 홍보존에는 브리지스톤 기업, 제품 소개는 물론 실제 타이어 제품 전시, 홍보영상 상영이 마련된다. 브리지스톤은 대명리조트 홍보존이 갖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카트 레이싱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절 및 테마별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요시다 켄스케 브리지스톤 코리아 대표이사는 “홍보존 개관은 고객에게 타이어에 대한 보다 친밀한 이미지를 주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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