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가수 선미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선미는 미국 LA를 배경으로 톡톡 튀는 매력을 보여줬다.
/사진=그림공작소 & 그라치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선미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음악은 미스터 빅이나 애니멀스, 산울림, 토토 같은 옛날 노래들이에요. 게다가 마이너한 느낌을 좋아해서 음악 작업이나 콘셉트든 어떻게 하면 대중이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는 편이죠.” 라며 뮤지션으로 궁극적으로 보여주고 싶은 음악은 마이너하지만 대중적인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사진=그림공작소 & 그라치아 선미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