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테니스 전 국가대표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가 JTBC '뉴스룸'에 출연, 테니스 선수 정현(22·한국체대)을 평가했다.
jtbc 전미라. /자료사진=SBS 제공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전미라는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 선수에 대해 “초등학교 때부터 후배로 지켜봤다”며 “같은 팀이라 같이 생활을 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현은 전형적인 플레이를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본인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특이한 테니스를 한다”고 말했다.
또 “아빠는 테니스 감독님, 어머니는 물리치료사, 형도 테니스 선수”라며 “온 가족이 정현을 위해 움직인다고 할 정도로 한 팀이다. 그런 배경에서 오는 안정감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정현이 갖고 있는 강한 멘탈, 의지, 테니스밖에 모르는 집요함은 어릴 때부터 있었다”며 “이 친구가 언젠가 큰 일을 낼 거라는 것은 어릴 때부터 예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손석희 앵커는 “경기 시간이 4~5시간까지 길어질 경우 정현이 유리해질 수 있느냐”고 질문했고 전미라는 “(15세)나이 차이가 상당하다. 정현은 체력적으로 강한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체력 싸움은 대등한 경기를 펼쳤을 때의 이야기”이라고 답했다.
이어 “경험이 많고 노련한 페더러를 상대하려면 정현 스타일 테니스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현은 오늘(26일) 오후 5시30분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페더러를 상대한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한 전미라는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 선수에 대해 “초등학교 때부터 후배로 지켜봤다”며 “같은 팀이라 같이 생활을 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현은 전형적인 플레이를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본인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특이한 테니스를 한다”고 말했다.
또 “아빠는 테니스 감독님, 어머니는 물리치료사, 형도 테니스 선수”라며 “온 가족이 정현을 위해 움직인다고 할 정도로 한 팀이다. 그런 배경에서 오는 안정감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정현이 갖고 있는 강한 멘탈, 의지, 테니스밖에 모르는 집요함은 어릴 때부터 있었다”며 “이 친구가 언젠가 큰 일을 낼 거라는 것은 어릴 때부터 예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손석희 앵커는 “경기 시간이 4~5시간까지 길어질 경우 정현이 유리해질 수 있느냐”고 질문했고 전미라는 “(15세)나이 차이가 상당하다. 정현은 체력적으로 강한 것이 장점이다. 하지만 체력 싸움은 대등한 경기를 펼쳤을 때의 이야기”이라고 답했다.
이어 “경험이 많고 노련한 페더러를 상대하려면 정현 스타일 테니스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현은 오늘(26일) 오후 5시30분 호주 멜버른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페더러를 상대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