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하,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로맨틱한 커플 쿠킹 클래스와 연계한 ‘마이 스윗 발렌타인 (My Sweet Valentine)’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마이 스윗 발렌타인 패키지에는 객실 1박, 둘만의 달콤한 시간을 위한 리알토 모스카토 와인 1병과 미니 초콜릿 케이크 1개가 포함되어 있다.

패키지 이용 시, 2월 10일 토요일에 레스토랑 ‘모모카페’에서 진행되는 발렌타인 데이 커플 쿠킹 클래스에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호텔 파티쉐와 함께 달콤한 디저트를 만들며 이색적인 체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쿠킹 클래스는 2월 7일 수요일까지 선착순 10 커플에 한해 전화로만 사전 예약 가능하다.


패키지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또한 호텔 내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투숙 기간 중 객실 키를 제시하면 타임스퀘어 몰 내 제휴 레스토랑 및 카페 등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