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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콘서트 <엄유민법>이 올해 첫 번째 콘서트를 진행한다. <엄유민법>은 공연계와 미디어를 장악하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엄기준, 마성의 카리스마로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배우 유준상, 풍성한 성량과 감미로운 목소리로 뮤지컬 배우 민영기, 독보적인 저음으로 뮤지컬계에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가는 배우 김법래가 멋진 하모니와 입담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이번 콘서트는 뮤지컬계 대표 배우 4인방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가 함께해 2018년 발렌타인에 특별함을 더해줄 예정이다. 매력적인 래퍼토리로 앞서 이들은 다수의 해외공연을 성공리에 진행한 바 있다.
장소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일시 2월10일
☞ 본 기사는 <머니S> 제525호(2018년 1월31~2월6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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