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주)(회장 서창우)가 평창대회가 열리는 강원도 평창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파파존스는 지난 25일 강원도 평창군 횡계리에 위치한 AM호텔 1층에 파파존스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이날부터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는 3월 18일까지 약 2개월간 운영할 예정으로, 대표 메뉴인 ‘수퍼 파파스’를 비롯한 파파존스 베스트 제품을 만날 수 있다.
▲ 파파존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파파존스 팝업스토어가 자리한 AM호텔은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숙박업소로, 개∙폐회식이 열리는 평창 올림픽플라자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특히 대관령IC에서 차량으로 7분,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10분 거리에 있어, 대회 기간 외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방문객들이 다수 머무를 것으로 예상된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호텔에 묵는 외국인 손님과 기자단 등 다양한 국적의 고객을 대상으로 신선한 재료로 만든 맛있는 피자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한편, 글로벌 브랜드인 파파존스 피자에 대한 외국인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파파존스는 ‘더 좋은 재료, 더 맛있는 피자(Better Ingredients, Better Pizza)’를 기업 이념으로 삼고, 프리미엄 재료의 사용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하고 있다. 이에 지난해 3월 한국소비자원의 ‘시장점유율 상위 5개 피자전문점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 결과, 종합만족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