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배달통·푸드플라이를 서비스하는 (유)알지피코리아(대표 강신봉)는 소비자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마련된 도시락을 임직원이 직접 식사를 걱정하는 아이들에게 배달했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식사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아이들에게 ‘맛있는 행복’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알지피코리아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알지피코리아는 지난 12월 요기요에서 소비자가 쿠폰란에 ‘맛있는행복’을 입력하면 주문 금액의 1%를 도시락으로 전달하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는 총 1천여명의 소비자가 참여했으며, 알지피코리아의 추가 후원 금액을 더해 총 1천만원 어치의 도시락을 사회공헌 연합체 ‘행복얼라이언스’에 기부했다. 또한 행복얼라이언스 소속 SK행복나눔재단이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1천만원 어치의 도시락을 추가 기부해 총 3천여개의 도시락이 마련됐다.

자원봉사활동을 기획한 박지혜 홍보커뮤니케이션실장은 “많은 소비자가 기부 캠페인에 참가해 주신 덕에 더 많은 아이들에게 맛있는 행복을 배달할 수 있게 됐다”며 “자원봉사활동 신청 시작 후 1시간만에 마감될 정도로 봉사에 열의를 보인 임직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