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엔케이(Re:NK)가 노화로 인해 늘어난 모공을 탄력 있게 개선하는 ‘셀 투 셀 크림’을 2월 1일 리뉴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리엔케이 5년 만에 리뉴얼 된 셀 투 셀 크림은 나이 들수록 탄력을 잃어 ▲아래로 길게 늘어나고 무거워진 모공(세로 모공)을 개선하고 ▲피부 속 모공을 탄탄하게 리프팅해 윤기 나는 피부를 선사하는 토탈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3가지 지상식물에 해양에서 찾은 생명력 강한 식물 ‘록샘파이어’까지 총 4가지 식물에서 원형 그대로 추출한 리얼 셀 100만개가 모공 안티에이징 케어를 선사해준다.
얇고 쫀쫀하게 발리는 크림 제형도 장점이다. 끈적임 없이 가볍게 피부에 밀착돼 잔여감 없이 촉촉하고 탄력 있는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다.
차유정 리엔케이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에 리뉴얼 된 셀 투 셀 크림은 피부 노화로 인한 모공을 빈틈없이 쫀쫀하게 채워줘 손끝으로 리얼 셀의 힘을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모공만 탄력 있게 잘 관리해도 어려 보이는 인상을 주는 데다, 리뉴얼 된 셀 투 셀 에센스와 함께 사용하면 셀 스킨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어 건조한 겨울철에도 인기를 끌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