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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이웨어 브랜드 더뉴선글라스(THENEW)는 2018년 새로운 클래식 안경 컨셉라인의 THE NEW 1940s(일구사공에스)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더뉴선글라스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하는 더뉴 '1940s'는 모델별로 THE OXFORD, THE OCTAGON, THE CHICAGO, THE NEWYORK, THE BERLIN, THE PARIS 등 유명도시 이름을 채택해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더뉴 ‘1940s'는 1940년대 클래식안경을 베이스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핸드메이드 안경으로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살린 디자인이 특징이다. 고퀄리티를 위해 중국이 아닌 한국에서 기획 및 디자인, 생산된다.
또한 ‘1940s’는 독일제 GM금속재질과 가벼움이 특징인 베타 티타늄을 채택한 제품으로 출시돼 소비자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며, 기존 안경재질과 차별화를 뒀다. 특히, 한국인의 얼굴형에 맞는 디테일한 사이즈 맞춤 디자인을 통해서 까다로운 소비자들에게 알맞은 착용감과 가벼움을 선사한다.
더뉴선글라스 관계자는 "이번 1940s 신상품은 다양한 색상과 고퀄리티 독일GM스테인레스와 베타 티타늄 재질사용, 고퀄리티의 핸드메이드 명품 디자인으로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섹시미를 연출해준다"며 전 제품 리미티드에디션 한정 상품으로 선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더뉴선글라스 제품들은 선글라스와 도수테 안경을 포함해 토탈선글라스 외에 아이웨어 전문 온라인숍에 입점해 있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하남점, 센트럴시티 강남·부산점 등 오프라인으로도 구매가 가능하며, 전국 로컬 안경매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 더뉴선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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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