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퓨처(FUTURE)’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사진=푸마

푸마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앙투안 그리즈만(Antoine Griezmann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김진수 선수와 함께 ‘퓨처(FUTURE)’를 선보였다. 

해당 선수들은 캠페인 화보에서 직접 제품을 착용하고 본인의 슈팅 스타일과 러닝을 보여줬다.

퓨처(FUTURE)는 넷핏(NETFIT) 기술을 통해 모든 사람의 발에 완벽히 맞는 착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발의 모양 혹은 개인의 포지션에 따라 원하는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축구화를 완성시킬 수 있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뿐만 아니라, 어퍼와 에보니트 삭(evoKNIT sock)을 일체형으로 결합시켜 전체적인 핏과 착용감, 발목의 안정정인 지지력을 한층 높였다. 여기에 초경량의 페벳스 소재로 만들어진 래피드어질리티(RapidAgility) 아웃솔은 최소한의 무게감과 극대화된 유연함을 동시에 제공해, 플레이 시 빠른 페이스 전환에 탁월하게 대응하도록 도와준다.
/사진=푸마

새롭게 출시된 축구화 ‘퓨처(FUTURE)’는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푸마 매장, CAPO, 싸카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