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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인.지 캠프는 전국에서 온 청소년 40명이 참석했다. 청소년들은 2박 3일 동안 나다운 리더십, 강점발견, 독서토론 등의 I(나)체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셀프리더십을 함양했다.
또한 사회적 가치창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WE(우리)체인지 프로그램을 통해서 팀리더십과 팔로워십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팀리더십을 키우기 위해서 6가지 사회 주제(미세먼지·유기견·독거노인·포항고3·안경·가방)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방안 찾는 ‘가치창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중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심각해지고 있는 독거노인 문제를 인식하고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사랑이’ 프로젝트가 1등을 차지했다.
‘사랑이’를 만든 팀 대표인 노서진(16·철원여자중 3) 학생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생긴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경청과 배려에 대해 배우게 됐다”며 “특히 팀을 이끌기 위해서는 리더십뿐만 아니라 팔로워십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교보교육재단 김대영 이사장은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프로젝트를 보고 질문하고 생각하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며 “청소년 스스로 주체가 돼 배우고 성장해 생각하는 힘을 갖춘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특히 팀리더십을 키우기 위해서 6가지 사회 주제(미세먼지·유기견·독거노인·포항고3·안경·가방)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방안 찾는 ‘가치창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중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심각해지고 있는 독거노인 문제를 인식하고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기획된 ‘사랑이’ 프로젝트가 1등을 차지했다.
‘사랑이’를 만든 팀 대표인 노서진(16·철원여자중 3) 학생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생긴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경청과 배려에 대해 배우게 됐다”며 “특히 팀을 이끌기 위해서는 리더십뿐만 아니라 팔로워십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말했다.
교보교육재단 김대영 이사장은 “청소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프로젝트를 보고 질문하고 생각하는 리더십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됐다”며 “청소년 스스로 주체가 돼 배우고 성장해 생각하는 힘을 갖춘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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