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나르시소 로드리게즈(narciso rodriguez)가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진 캠벨(Jean Campbell)’을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나르시소 로드리게즈
나르시소 로드리게즈의 새로운 얼굴인 ‘진 캠벨’은 2013년 보그 영국판을 통해 데뷔했고, 이후 케이트 모스 등 영국계 슈퍼모델들과 함께 나란히 활동하고 있는 영국 출신 패션 모델이다.

또한, 코더 백작 가문 (The 7th Earl of Cawder)의 부친과 해링턴 백작 가문 출신이자 보그 UK 전 에디터인 이사벨라 코더 (Isabella Cawdor)의 딸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진 캠벨은 카르멘 카스의 뒤를 이어 나르시소 로드리게즈의 ‘포 허’ 라인을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할 예정이다.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포 허’ 라인은 시크하고 도회적인 매력의 블랙 머스크 ‘포 허 오드트왈렛’, 청초한 듯 관능적인 반전 매력의 소프트 핑크 머스크 ‘포 허 오드퍼퓸’을 비롯해 톡톡 튀는 매력과 생기 넘치는 당당함이 빛나는 로즈 핑크 머스크 ‘포 허 플레르 머스크 오드퍼퓸’ 등 매혹적인 머스크 향수 컬렉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포 허’ 라인 제품들은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온라인몰’, ‘부츠’ 및 전국 향수 전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