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테니스 남자단식 세계 58위(현 랭킹 29위)인 정현은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호주오픈에서 세계4위 알렉산더 즈베레프, 14위 노박 조코비치를 차례로 꺾고 한국 테니스 역사상 4강에 진출,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를 만나 경기중 발바닥 부상 통증을 입고도 분투해 전세계 이목을 붙잡았다.
한편 정현은 오는 5월 프랑스 오픈에 출전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