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올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전에 없던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로 알뜰한 밸런타인데이 준비를 돕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월 7일까지 패레로로쉐 모든 상품(페레로로쉐 부케 등 별도 제작 상품 제외)에 대해 BC카드로 구매 시 50% 청구할인하는 깜짝 놀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2월 16일까지(일부 상품은 7일까지만 운영) 로아카, 킨더 등 40여종의 인기 초콜릿과 초코 상품에 대해서도 1+1, 2+1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알뜰하게 밸런타인데이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40종은 지금까지 운영했던 밸런타인, 화이트데이를 모두 합쳐 가장 많은 행사상품이며, 최고 인기 상품 중 하나인 로아카 4종은 2,500원짜리 상품을 2천원으로 할인 해 1+1까지 진행한다.

▲ GS25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GS25는 밸런타인데이가 여성이 남성에게 초콜릿을 선물하는 날이라는 전통적인 의미를 넘어 지인에게 달콤함을 선물하는 날로 바뀌는 트랜드에 맞춰 부담 없이 주고 받을 수 있는 상품들에 대해 50% 할인 및 1+1, 2+1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GS25는 패레로로쉐 기프트 세트를 별도 제작해 ‘안사면 후회’하는 컨셉의 덤 선물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페레로로쉐 T-8 2개와 무릎담요로 구성된 페레로무릎담요세트(1만6천원), T-5 4개와 다이어리로 구성된 페레로다이어리세트(1만2천원), T-24와 고급 클러치로 구성된 페레로클러치세트(2만원) 등 페레로 기프트 세트는 로쉐 초콜릿 단품과 동일한 가격에 기분 좋은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상품이다.

또 GS25는 패션 업계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한정판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GS25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오아이 오아이(O ! O i)와 손잡고 여권 지갑 8만개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제작했다.

GS25는 오아이 오아이 여권지갑을 별도로 9,800원에 판매하며, 페레로로쉐 어떤 상품이든지 함께 구매 시 3,500원으로 할인 제공한다. 예컨데 1,800원인 페레로로세 T-3를 구매하면서 오아이 오아이 여권지갑을 함께 구매하면1,800원(T-3 가격) + 3,500원(할인 적용된 여권지갑 가격) = 5,300을 결제하면 된다.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워너원기프트 상품도 준비했다.

GS25는 가나초콜릿 4개 + 워너원 포토엽서와 요하이세트+ 워너원 대형브로마이드 세트를 각 각 9600원, 9천원에 판매하며, 이는 포토엽서와 브로마이드 가격이 추가되지 않은 가나초콜릿과 요하이 웨하스 가격만으로 책정됐다.

GS25는 ‘안 사면 후회’하고 ‘사는 게 남는’ 선물세트 컨셉으로 가성비를 높여 세트 상품을 준비했으며, 배보다 배꼽이 큰 이 상품들은 고객들의 만족감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밖에도 GS25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 스템프 이벤트를 통해 워너원다이어리(2,800개), 워너원 멤버 개인브로마이드 11장세트(3천개)를 선물하며, GS리테일의 H&B 스토어 왓슨스와 손잡고 랑방 안나수이 향수, 제너럴7 남성 화장품 세트 등으로 구성된 랜덤박스(2천개)를 선물하는 기분 좋은 추첨 행사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