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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정통 청주로 1945년 출시됐다. 특히 차례상을 지켜온 대표 전통 차례주로써 100% 국산쌀을 사용하고 롯데가 자체 개발해 특허출원까지 마친 효모를 이용했다. 또한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으로 청주 고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살렸다. 백화수복은 700㎖/1000㎖/1800㎖ 용량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각각 5200원/7100원/1만1000원이다.
또한 ‘설화’는 최고 품질의 국산 쌀을 52%나 깎아내 잡내를 없애고 특수 효모로 저온 발효해 특유의 청아하고 깔끔한 맛과 향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쌀을 깎는 도정과정에서부터 발효·숙성·저장 등 모든 제조공정을 수작업으로 만들어진다. 설화 700㎖ 2병(1병당 2만3000원)/잔 2개/술병 1개로 구성된 설화1호세트는 4만3000원, 375㎖ 3병/잔 3개로 구성된 설화 2호세트는 3만6000원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대장부’는 100% 우리쌀을 원료로 15도 이하의 저온에서 발효와 숙성을 거쳐 깊은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한 증류식 소주다. 청주를 빚을 때 사용하는 고향기(高香氣) 효모를 넣어 깊고 은은한 향을 살렸으며 롯데주류 50년 전통의 증류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깔끔한 맛을 더했다. 또한 실크 무늬 유리병에 기개가 느껴지는 붓글씨 서체로 제품명을 표기해 ‘대장부’라는 이미지와 고급스럽고 전통적인 느낌을 살렸다. 대장부 2병/전용잔 2개로 구성된 대장부 선물세트는 2만2000원이다.
이어 위스키 선물세트는 엄선한 스코틀랜드 최상의 스카치 위스키 원액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블랜딩한 프리미엄 국산 위스키 ‘스카치블루’ 라인업이다. 특히 ‘스카치블루 인터내셔널’(450㎖, 700㎖)과 ‘스카치블루 스페셜 17년산’(450㎖)은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5만원 이하로 실속형 선물세트로 준비됐다.
또한 와인 선물세트는 칠레와 이탈리아 와인으로 준비됐다. ‘산타리타 1호 세트’는 칠레 와인의 아이콘으로 칠레 3대 브랜드로 손꼽히는 ‘산타리타(Santa Rita)의 대표 와인인 ‘산타리타 메달야 레알 카버네소비뇽’과 산타리타 메달야 레알 까르메네’ 2병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7만원대다.
더불어 이탈리아 최고의 와이너리(와인 양조장) ‘반피(Banfi)’에서 생산한 ‘반피 끼안티 클라시코’와 ‘반피 끼안티 클라시코 리세르바’ 두 병으로 구성된 ‘반피 2호 세트’는 10만원대로 준비됐다.
롯데주류는 “이번에 선보이는 설 선물세트는 다양한 주종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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