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예술단 선발대가 5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입경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이날 악기 등 대규모 장비를 가지고 입경한 선발대는 관현악단의 공연 준비 작업을 위한 기술진 중심의 23명으로 본대는 첫 공연을 이틀 앞둔 6일 입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