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단은 지난 2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조재기 이사장, 김지용 단장,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련 격려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격려금 2000만원은 우리나라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쓰인다.
조재기 이사장은 "이번 평창올림픽은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만에 열리는 의미 있는 대회"라면서 "선수단이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정웅 기자
박정웅 기자입니다.